“샌디에이고는 절대 안 된다더니” 송성문 계약에 강정호 ‘경고’ 재조명
KBO 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송성문 선수가 결국 김하성 선수의 소속팀이었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19일 미국 현지 매체와 MLB 공식 계정은 송성문의 이적을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축하의 물결 속에서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제기했던 ‘가지 말아야 할 팀’ 분석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정호의 소신 분석 “샌디에이고, 가지 말아야 할 팀 5위” 송성문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