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2천억 에이스’ 글래스나우 트레이드설! “다크호스” 언급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32)가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00억 원대 계약을 맺은 다저스의 핵심 선발이 트레이드 카드로 거론되면서 현지 매체들이 집중 조명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매체 ‘ESPN‘이 최근 16개 구단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글래스나우가 “트레이드 시장의 다크호스”로 언급되며 올겨울 최대 이적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혔습니다. 다저스가 불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