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이나 계약한다고?” 강민호 삼성 2년 20억 잔류, KBO 최초 FA 4회의 신화
KBO 역사상 최초 ‘FA 4회 계약’ 대기록 달성한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안방마님 강민호가 KBO리그 역사를 새롭게 썼습니다. 2025년 12월 28일, 강민호는 원소속팀 삼성과 계약 기간 2년, 최대 총액 20억 원(계약금 10억, 연봉 3억, 인센티브 연간 2억)에 FA 도장을 찍었습니다. 이는 1998년 FA 제도 도입 이후 KBO리그 최초의 네 번째 FA 계약 사례입니다. 올해 마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