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앞에서도 당당” 고3 신인 양우혁! 득점·개인기·패기
고3 수험생에서 프로농구의 신데렐라로 양우혁의 등장 최근 프로농구(KBL)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름은 단연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고3 신인’ 양우혁입니다. 지난달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혁 감독의 선택을 받으며 1라운드에 지명될 당시만 해도, 현장은 물론 본인조차 예상치 못한 결과에 소름이 돋을 만큼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키 178cm에 깡마른 체구, 앳된 얼굴을 가진 18세 소년은 코트 위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