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오후 전해진 경사, 두 딸의 부모 된 조정석·거미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새 가족을 맞이했습니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인 거미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하게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8년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20년 첫째 딸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출산으로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조정석과 거미는 연예계에서 소문난 ‘딸바보’ 부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딸을 얻으며, 두 사람은 소중한 두 공주님과 함께 더욱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부터 넷플릭스까지, 일과 사랑 모두 잡은 ‘워너비 커플’

두 사람은 평소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워너비 커플’입니다. 조정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유쾌한 일상을 공유해왔으며, 넷플릭스 예능 ‘신인가수 조정석’에서는 거미와 동반 출연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지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서로의 공연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등 음악적으로도 완벽한 파트너임을 증명해왔습니다. 특히 거미는 임신 기간 중에도 조정석의 새로운 도전을 묵묵히 응원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의 득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정석 씨 또 광대 승천하겠네요”, “엄마 아빠의 가창력을 닮았다면 역대급 재능일 듯”,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라며 축하 물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라길” 소속사의 간곡한 당부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팬들을 향한 인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이번 둘째 출산 소식은 2026년 새해를 여는 연예계의 가장 따뜻하고 기분 좋은 뉴스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조정석은 당분간 아내 거미의 산후조리와 육아에 집중하며 아빠로서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팬들은 가장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욱 성숙해져 돌아올 조정석의 향후 행보에도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6년 차 부부의 견고한 사랑, 그리고 새로운 시작
2018년 결혼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6년이라는 시간 동안 구설수 하나 없이 서로만을 아끼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왔습니다. 특히 첫째 출산 이후 더욱 안정감 있는 활동을 보여준 두 사람이기에, 둘째와 함께할 앞으로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산모 거미는 당분간 활동보다는 회복과 육아에 전념할 것으로 보이며, 조정석은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남편이자 아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두 사람의 조화로운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이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 가족을 맞이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조정석·거미 부부가 보여줄 ‘두 딸 부모’로서의 새로운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