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안 배우 이요원이 2026년 새해 초부터 믿기지 않는 가족사를 공개하며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tvN STORY’의 예능 ‘남겨서 뭐하니’ 선공개 영상에 출연한 이요원은 대학생 딸을 둔 학부모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첫째가 벌써 23살” 박세리도 경악한 방부제 미모

이날 영상에서 MC 이영자와 박세리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요원의 외모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이가 세 명인데 전혀 애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다”는 칭찬에 이요원은 “큰애가 벌써 23살로 대학교 3학년이다”라고 밝혀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박세리는 “첫째가 만약 아들이었다면 길을 가다 여자친구인 줄 알고 오해받았을 것”이라며 그녀의 최강 동안 미모를 극찬했습니다. 실제로 이요원은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데뷔 초와 다름없는 청순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혼전임신 오해에 종지부… “정확히 1월 임신, 12월 출산”

이요원의 이른 결혼과 출산은 당시에도 큰 화제였습니다. 이영자가 조심스럽게 혼전임신 여부를 묻자 이요원은 유쾌하게 손사래를 쳤습니다. 그녀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절대 아니다. 심지어 큰딸조차 나에게 ‘나 사고 쳐서 낳은 거냐’고 물어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요원은 2003년 1월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식을 올린 뒤, 정확히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진 ‘허니문 베이비’였음을 강조했습니다. “1월에 아이를 가져서 그해 12월에 낳았다”는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제시하며 수십 년간 따라다닌 오해를 말끔히 해소했습니다.
23년 차 베테랑 엄마의 삶… 딸·딸·아들 삼남매 육아

이요원은 2003년 첫째 딸 출산 이후, 11년 만인 2014년에 둘째 딸을, 이듬해인 2015년에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둔 ‘다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엄마가 되어 어느덧 대학교 3학년 딸을 둔 베테랑 학부모가 된 그녀의 사연은 많은 육아맘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일과 육아를 완벽하게 병행해 온 이요원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이요원 씨 딸이 부럽다, 엄마가 이요원이라니”, “진정한 승리자다, 애들이 다 컸는데 외모는 그대로다”, “방부제 미모의 정석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계속되는 배우 이요원의 활약

이요원은 결혼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배우로 손꼽힙니다. 이번 예능 출연을 통해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까지 선보인 그녀가 앞으로 배우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편, 이요원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담긴 ‘남겨서 뭐하니’ 본 방송은 tvN STORY를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