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요계 첫 공식 커플” 틴탑 창조, 래퍼 캐스퍼와 열애 발표

그룹 틴탑(TEEN TOP)의 멤버 창조(본명 최종현·30)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깜짝 열애 소식을 전했습니다. 창조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와 ‘쇼미더머니’ 시리즈에서 활약했던 래퍼이자 현재 뷰티 브랜드 CEO로 활동 중인 캐스퍼(본명 이세린·32)입니다.
창조는 1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제가 연애 중입니다”라고 밝히며 2026년의 첫 번째 공식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직접적인 열애 고백에 팬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불안정했던 시기의 버팀목” 창조가 밝힌 연인 캐스퍼에 대한 애정

창조는 장문의 글을 통해 연인 캐스퍼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활동 기간 중 감정적, 심적으로 불안정한 순간이 많았음을 고백하며, “그런 제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고 응원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캐스퍼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30대에 접어들며 인생의 다양한 고민을 거치던 시기에 만난 그녀가 큰 힘이 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창조는 이번 발표가 가벼운 마음이 아니었음을 밝히며, 팬들에게 숨김없이 진실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상황이 정리된 뒤 차분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대와 음악은 변함없어”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와 약속

열애 소식으로 놀랐을 팬들(엔젤&제리)을 향한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창조는 “저의 선택들이 실망스럽거나 이해되지 않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두려움에 더 빨리 이야기해 드리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동시에 연애가 본업인 음악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창조는 “개인적으로 마음이 안정되면서 가장 좋아하는 무대와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무대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전했습니다.
래퍼에서 뷰티 CEO로, 창조의 연인 ‘캐스퍼’는 누구?

창조보다 2살 연상인 캐스퍼는 2014년 그룹 ‘플레이 더 사이렌’으로 데뷔한 래퍼입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뇌섹녀 매력을 뽐낸 ‘소사이어티 게임 2’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현재는 뷰티 브랜드 ‘글로우’와 뷰티 커머스 ‘헤메코랩’의 대표(CEO)로 재직하며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창조는 2010년 틴탑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무대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창조와 캐스퍼, 두 사람의 예쁜 만남에 연예계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창조와 캐스퍼의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와 틴탑의 ‘2026년 신곡 활동 계획’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관련 뉴스 보기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